소궁소궁 모든게 난리났다.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아무리 조심을 할려고 해도 결과는 뻔하다.
이미 많은 사람들은 알고 있을거다.
이 전쟁에 승패는 말이다.

그래도 일단은 가능성을 열고
도전을 해보자
어떻게 될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

최대한 마음의 문을 열고
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보고
갈수 있는데까지는 가보자.
2017/01/28 23:21 2017/01/28 23:21
Posted by .

트랙백 주소 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