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 결정된 것은 하나도 없다.

아무것도 아직은 모른다.
단지 나만의 바램으로 여기까지 왔는지 모른다.
아무것도 아직은 단정을 지을 수 없다.

성공을 했는지 실패를 했는지 조금더 시간을 두고
지켜봐야 할 것이다.

요즘 돌아가는 상황이 정말 아무것도 알 수 없는 그런 곳이기때문에
지켜볼 수 뿐이 없다.
2017/02/17 01:49 2017/02/17 01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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